[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한채아가 46kg 몸매 유지를 위한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3일 '한채아' 채널에는 '제니 어깨 만들기 X. 일단 집 나간 내 어깨부터 찾자|러닝·PT·플라잉요가 일상 (기다려, 여름)'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한채아는 해가 진 후 플라잉 요가를 하러 갔다. 그는 "원래 계획은 아침에 조깅을 하고 밤에 요가를 하는 거였는데 이루지 못했다. 아침 온도가 영하 7도여서 조깅을 하지 않기로 저와 타협을 했다"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플라잉 요가로 땀을 뺀 다음날 아침에는 3km 조깅을 했고, 헬스장에서 PT 수업도 받았다. 한채아는 직각 어깨를 뽐내며 "항상 어깨를 피기 위해 연습한다"라고 말했고 트레이너는 "20대로 돌아간 것 같다. 자세를 바르게 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는데 개선이 됐다"라며 한채아를 칭찬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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