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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kg→78kg' 미나 시누이, 살 쪄서 한복도 못입었는데.."버킷리스트 성공"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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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약 70kg를 감량해 화제가 된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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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지 씨는 "제가 가이드로 일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예쁜 한복을 차려입은 여성과 그 옆에 서 있는 수지 씨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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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걷는 것도 힘들고 한복이 너무 입고 싶어도 못 입었던 시절... 그래서 한복을 입고 경복궁을 돌아다니는 것이 어느 순간 저의 버킷리스트가 되어버렸죠! 오늘 그걸 혼자 도전해 보았어요!!"라며 곱게 한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자랑했다.

이어 "혼자 찍는 사진은 언제나 힘들고 버거운 일이었어요. 그래도 꾸준히 해온 결과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너무 행복한 날이었어요"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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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씨는 한때 148kg에서 78kg까지 무려 70kg을 감량했지만 이후 요요를 겪으며 체중이 108kg까지 다시 늘어났다.

운동과 식단 등으로 건강하게 되돌리기 위해 노력한 수지 씨는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해 현재 78kg를 달성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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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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