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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母, '月수입 1천만원' 아들 조지환에 서운 "주꾸미 판다며 나 먹는 것만 찍고 가"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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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동생 조지환 부부의 근황을 언급, 어머니의 솔직한 반응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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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뭐든하기루' 채널에는 '조혜련의 기루 길들이기 신기루의 한우 길들이기(feat.리타길들이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기루는 조혜련과 고기 맛집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신기루는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을 언급, "동생분이 아내분과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너무 재미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조지환은 아내 박혜민과 물건을 판매하는 방송을 진행하는 등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이다. 월 수입은 1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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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맞장구를 치다가 "엄마가 그렇게 걔네 뒷담화를 한다. '이것들은 주꾸미를 판다면서 딱 가지고 와서 나 먹이는 거 찍고 간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엄마는 그렇게라도 그냥 누가 오면 좋은 거다. 집에서 할 일이 없을 거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신기루는 공감하며 "저는 엄마가 아프시다. 주변에 친한 사람들 10명 중 4명은 부모님 중 한 분이 안 계시거나 아프시다. 부모님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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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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