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40kg 감량 후 반쪽이 된 근황을 전했다.
5일 '비보티비' 채널에는 '토마토 버터, 이거 유행하겠는데? 3월 제철 대저토마토로 홍윤화식 레시피! 바로 이 맛 아닙니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송은이는 홍윤화를 초대, 토마토를 활용한 요리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최근 40kg나 감량한 홍윤화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전수받기 위해서였다.
송은이는 "인간 승리를 했다. 몸에서 40kg를 덜어냈다"라며 홍윤화를 소개했다. 송은이는 홍윤화를 보더니 "아니 진짜 살을 많이 뺐다"라며 다시금 놀랐고, 홍윤화는 "지금 이 상태면 빼기 전에는 얼마나 더 컸던 거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 근데 전에는 제가 자동차 모닝만 했다"라고 밝혔다.
송은이는 "다이어트 식단을 엄청 맛있게 잘 해먹더라"라고 물었고 홍윤화는 "제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먹은 메뉴 중 하나가 토마토다. 토마토는 새벽 3시에 먹어도 된다. 다음날 하나도 붓지 않는다. 제 몸으로 테스트했다"라며 토마토 사랑을 드러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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