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이채연이 명품 아이템 착용이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5일 '캐릭캐릭 채연이' 채널에는 '깔맞춤에 미쳐버린 명품 수납러 이채연 집 최초 소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채연은 집을 최초 공개하며 "사실 제 집이 아니다. 전세라서 집주인이 따로 있다"라고 말했다. 벽지는 잘 붙이지 못해 울퉁불퉁해진 모습이었다. 이채연은 "제 집이 아니라서 시트지를 사서 붙였는데 친구들이 놀리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방에는 명품 시계, 팔찌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채연은 "제가 과시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의미있는 명품이 있다. 부모님이 생일 선물로 의미 있는 걸 해주고 싶다고 했다. 평생 기억될 첫 명품을 선물하고 싶다면서 시계를 선물해 주셨고, 엄마와 커플 팔찌도 맞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팔찌는 한 번 차면 나사로 풀어야 해서, 밖에서는 못 뺀다. 스케줄 할 때 차고 나가면 과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엄마에게 미안하지만..."이라며 다음에 이어질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제작진이 가격을 묻자 "시계는 8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였는데 지금은 가격이 올라 1200만원인 것 같다. 팔찌는 더 비싸다. 1000만원을 조금 넘게 주고 샀다"라고 말했다.
수많은 명품백도 눈길을 끌었다. 이채연은 "요즘 명품을 못 메겠다. 로고가 안 보이게 메고 다닌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과시하는 것 같아서 민망하구나"라고 말했다. 이채연은 고개를 끄덕이며 "사실 명품백을 직접 사러 가본 적이 없고, 동생이나 엄마가 메던 걸 본가에서 가지고 오는 편"이라고 말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3."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