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LA살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수망구' 채널에는 '생존신고. 졸업 소논문 준비하는 평범한 일상. UCLA 로스쿨 MLS ? 애 둘 키우며 석사하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김수민은 "졸업을 하기 위해 소논문 같은 걸 써야 한다"라며 UCLA로 향했다. 그는 로스쿨 도서관에서 줌 미팅을 위한 룸 예약을 마친 후, 반려견 운송에 대해 알아봤다. 그는 "귀국 전 크루즈 여행을 갈 예정이라 반려견 꽃동이만 한국에 먼저 보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잠시 후 김수민은 강아지 운송 비용이 3500달러가 나왔다며 "그 돈이면 이 브리또를 1000개 살 수 있다. 내 한 학기 등록금이고 LA 한 달 월세다. 전화받고 공부할 맛 떨어짐"이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 나이로 SBS 아나운서에 합격,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로 화제를 모았다. 2021년 퇴사한 후 2022년 검사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지난해 미국 UCLA 로스쿨에 합격, LA에 거주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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