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안과 검진 결과에 걱정을 드러냈다.
5일 이다은은 "저 라식 수술하는 거냐고 묻는 분들 많으신데 야맹증끼가 있어서 진료받은 거다. 근데 녹내장이 의심돼 다시 다른 과에서 진료 봐야 한다"라고 알렸다.
녹내장은 시신경이 손상되며 시야가 서서히 좁아지는 질환으로,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없어 꾸준한 안과 검진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이다은은 딸 리은 양을 홀로 키우고 있는 상황에서 2022년 MBN '돌싱글즈2'에 출연했으며 또 다른 출연자 윤남기와 연인으로 발전, 재혼했다. 2024년 둘째를 득남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후 리은 양은 성을 윤씨로 변경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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