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신지는 6일 "수영장은 빠질 수 없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 일정으로 베트남을 찾은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수영장을 배경으로 흰 원피스를 입은 그는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한층 물오른 미모와 여리여리해진 몸매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신지는 저체중 경고를 받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 문원은 신지의 건강검진 결과를 전하며 "신지 씨가 저체중 판정을 받았다. 몸무게 60kg까지 늘리라는 권고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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