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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고현정, 야채 김밥으로 한 끼..'충격의 초소식' 근황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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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소식 위주의 일상 식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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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7일 "야채 김밥"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당근 등 야채가 들어간 김밥을 식사로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야채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현정은 간단한 한 끼 식사로 김밥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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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고현정은 전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초소식' 식사량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배고픔을 호소한 고현정은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며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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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현정은 먹는 것이 귀찮아진 이유에 대해 "제가 이를 자주 닦는다. 그런데 먹으면 찝찝해지는 게 싫은 것도 있다. 유난이다"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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