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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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정연은 필리핀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은 스포티한 수영복 차림으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복근, 늘씬한 팔다리를 드러냈다. 꾸준한 자기 관리가 감탄을 부른다. 여전한 동안 미모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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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5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채널A '아이엠닥터' MC를 맡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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