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정혜영이 꾸준히 운동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정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그는 "10년 후에도 근육 할머니가 될려면"이라는 글을 남기며 운동하는 이유를 전했다.
정혜영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무거운 케틀벨을 들고 운동을 하는가 하면, 상당한 근력운동을 무리없이 소화하고 있다.
평소 단아하고 우아한 이미지와는 달리 터프한 중성적 매력까지 더해지며 눈길을 끈다.
꾸준히 마라톤 기부를 하고 있는 남편 션 만큼이나 운동을 즐겨하는 정혜영의 일상이 화제를 모은다.
한편 정혜영은 가수 션과 200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1973년 생인 정혜영은 올해 52살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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