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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최저 몸무게 55kg 찍고 뿌듯..한 줌 허리 자랑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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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가 순항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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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박지윤은 "하도 오랜만의 서울 일정이라 뿌염하고 나가서 미팅으로 밤까지 달리다가 입은 옷 그대로 입고 잠들었다 일어나 몸무게 재니 55kg 끝자락을 보았네요. 그래도 3kg 정도 가까스로 감량이라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상하이 출장 왔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박지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체중 조절용 쉐이크, 두부, 올리브 오일 등으로 식단 조절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타이트한 의상에 드러난 잘록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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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최근에도 "설 연휴에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다가 다시 내려와 최저 몸무게를 찍었어요. 6?→56→58→57.17. 요동치는 몸무게지만 야식이나 폭식 줄이고, 양도 줄여가면서 단백질은 열심히 먹고 있어요!"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동료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상간 맞소송을 제기해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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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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