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윤정수가 장모에게 선물받은 금목걸이를 자랑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기성 부부가 윤정수 부부를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정수는 배기성 부부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금목걸이를 뽐내며 "장모님이 선물해 주셨다. 연초에 사신 거라 금값이 많이 올랐다"라며 어깨를 으쓱했다.
잠시 후 원진서는 시험관 약을 먹는 시간을 알리는 알람이 울리자, 빠르게 약을 챙겨 먹었다. 윤정수는 "산부인과 병원을 다녀서 약을 먹어야 한다. 나도 똑같이 알람을 맞춰놨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윤정수는 지난해 7월 12세 연하 원진서와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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