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유튜버 랄랄이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9일 '주호다' 채널에는 '웃다가 실밥터짐' 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버 주호다는 출산 후 73kg까지 살이 찐 랄랄을 보며 "너 옛날에 말랐을 때는 진짜 예뻤다"라고 떠올렸고, 랄랄은 "평생 말랐는데 애를 낳으면서 체질이 바뀐 것"이라며 속상해했다.
이어 랄랄은 주호다에게 "너 '오운완'으로 올리는 사진 다 AI인데 사람들이 진짜인 줄 알지?"라며 정곡을 찔렀고 주호다는 "AI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AI에 한참 빠졌을 때 랄랄이도 (AI로 몸매 보정을) 해주려고 했는데 안 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랄랄은 "갑자기 '넌 왜 (AI 보정이) 안 먹지? 이게 뺀 거래'라고 하더라"라며 폭소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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