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유튜버 랄랄이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Advertisement
9일 '주호다' 채널에는 '웃다가 실밥터짐' 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버 주호다는 출산 후 73kg까지 살이 찐 랄랄을 보며 "너 옛날에 말랐을 때는 진짜 예뻤다"라고 떠올렸고, 랄랄은 "평생 말랐는데 애를 낳으면서 체질이 바뀐 것"이라며 속상해했다.
Advertisement
이어 랄랄은 주호다에게 "너 '오운완'으로 올리는 사진 다 AI인데 사람들이 진짜인 줄 알지?"라며 정곡을 찔렀고 주호다는 "AI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AI에 한참 빠졌을 때 랄랄이도 (AI로 몸매 보정을) 해주려고 했는데 안 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랄랄은 "갑자기 '넌 왜 (AI 보정이) 안 먹지? 이게 뺀 거래'라고 하더라"라며 폭소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왕사남', 천만 터지자마자 '표절 시비'…"장면·설정 너무 흡사" 주장 -
이진호 "이이경, 유재석 패싱논란後 벼랑 끝…폭로女 獨A씨, 韓경찰 수사 협조中"(연예뒤통령) -
나나, 흉기든 강도 맨손 제압 전말 "母, 목 졸려 실신...나 다칠까 소리 못 질러" ('짠한형')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유서 남기고 숨진 채 발견… 경찰 경위 파악 중 -
최여진 돌싱 남편, 불륜+사이비설에 직접 등판.."얼굴·신상 다 노출돼"(남겨서) -
휘성, 자택서 심정지로 사망한 채 발견…오늘(10일) 벌써 1주기 -
'애둘맘' 조두팔, 2800만원 들여 '팔 뒤덮은 문신' 제거 "죽을만큼 아파" -
"아빠와 판박이" 권상우, 182cm 17세 子와 거리 활보..그림같은 투샷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건 기적이야! 눈물 바다된 도쿄돔 그라운드, 17년만의 WBC 8강 진출 쾌거[도쿄 현장]
- 2."할 수 있다,할 수 있다" '와 문보경 선취 투런포!' 한국, 3점 더 뽑으면 8강 간다
- 3.'와 7-2!' 韓 17년 만의 8강행, 호주·대만 탈락…문보경·노경은 마이애미행 전세기 태웠다[도쿄 리뷰]
- 4.'탈락 역적될 뻔' ML 28승 용병의 속죄투…"화났다, 아직 한국 끝나지 않아서 흥분된다"
- 5.韓 축구 미쳤다! '한국 국대 에이스' 이강인 그린라이트, 사상 첫 초대형 '오피셜' 예고..."이미 ATM과 접촉 완료"→"요구 이적료 책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