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다이어트 성공 후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10일 자이언트핑크는 "솔직히 예전엔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살도 팍팍 찌고 몸도 마음도(?) 무거웠다"라며 감량 전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는 슬림해진 몸매와 날렵해진 턱선을 뽐내고 있다. 모델 같은 분위기의 달라진 옷태도 눈길을 끈다.
자이언트핑크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늘었지만 6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해 "먹는 것 줄이기, 야식 줄이기, 물 많이 마시기, 반신욕 하기, 실생활 많이 움직이기, 건강기능식품 챙겨 먹기 등 매일 지키려고 노력했다. 그 뒤로는 빠지는 게 눈에 확 보이니까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되더라.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며 "90→66kg, 생각해보니 두 자리, 아니 세 자리를 내려왔다"라고 밝혔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16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202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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