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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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심형탁 아내 사야는 "하루와 닮아서 몬치치가 있으면 꼭 갖고 싶어져요. 귀여움이 모였다"라며 하루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루는 몬치치와 똑닮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앙증맞은 자태가 한없이 사랑스럽다. 빵빵한 볼살과 동글동글한 눈망울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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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사야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루를 뒀다. 김형탁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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