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10일 심형탁 아내 사야는 "하루와 닮아서 몬치치가 있으면 꼭 갖고 싶어져요. 귀여움이 모였다"라며 하루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루는 몬치치와 똑닮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앙증맞은 자태가 한없이 사랑스럽다. 빵빵한 볼살과 동글동글한 눈망울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사야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루를 뒀다. 김형탁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태원 회장♥' 김희영, 15세 딸 직접 공개...맨발로 뉴욕 도심 누볐다 -
'폐섬유증 투병' 유열, 40kg까지 빠지고 2차 이식 취소.."마음의 준비하라고" ('유퀴즈') -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 박정수, 온몸에 명품 치장.."외출은 이렇게 해야" -
김영옥, 반신마비 손자 간병에 먹먹한 심경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일" -
기안84 "서울 부동산·주식 있다" 역대급 재산 플러팅…'김천 솔로' 세계관 몰입 -
'늑장 사과 뒤 야식 영상'...안성재, 완벽주의 후폭풍...'와인 사건'으로 터진 최대 위기 -
"크롭티가 헐렁"..'하정우♥' 차정원, '50kg 뼈말라' 인증에 아이비도 충격 -
'스테로이드 부작용' 트와이스 정연, 공승연 보며 눈물 "멘탈적으로 힘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