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이지현이 43세 나이에 임플란트를 무려 10개 이상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0일 이지현은 아들 우경 군의 치과 치료 과정을 공개, "아이의 성향을 많이 고려해 주셔서 결정한 한 번에 4개의 발치... 다 큰 성인도 무섭고 아프죠. 저는 사실 우경이가 도망갈 줄 알았어요. 근데 우경이가 울지도 않고 너무 씩씩하게 해낸 거 있죠"라며 침착하게 진료를 본 치과 전문의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정말 오랜시간 오늘을 많이 걱정했다. 그도 그럴 것이 제 입속에만 임플란트가 벌써 10개가 넘게 있고 한 달 전에 잇몸 이식수술도 했고 얼마 전엔 아버지도 임플란트 8개 추가로 하셨다. 치아복을 갖지 못한 가족력"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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