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과 함께 손가락 욕을 하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0일 제니는 자신의 SNS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샤넬 2026-07 가을·겨울(F/W) 컬렉션 쇼 참석 근황을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블랙 브라톱과 쇼츠 위에 망사 소재의 시스루 드레스와 재킷을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거울 앞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휴대전화 플래시가 터진 채 거울 셀카를 찍으며 손가락을 치켜든 제니의 모습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약 3년 5개월 만에 컴백해 글로벌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화장실서 시체 썩은내”..살인 혐의 유명 가수, 생방송서 증거 딱 잡혔다 -
예정화, 9년 공백 깬 반가운 근황...남편 마동석도 '좋아요♥' [SC이슈] -
‘김다현 언니’ 진소리, 2026 미스춘향 정(貞) 수상..“글로벌 춘향될 것” -
문지애, 재벌가 대신 ♥전종환과 결혼 택한 이유...박소영에 연애 조언 ('전참시') -
성유리, 쌍둥이 딸 너무 다르게 생겼다더니..드레스 취향도 달라 -
손태영 子, 17살에 외제차 운전…긴장감에 땀 뻘뻘 "♥권상우랑 똑같아" -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결혼 후 첫 동침...한 이불 덮고 '로맨틱 정점' -
'추신수♥' 하원미, 16살 딸 독립에 눈물의 이별 "4년 뒤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