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by 이우주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강남이 이상화 몰래 스튜디오를 마련했다.

Advertisement

12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상화도 모르는 강나미의 이사. 유부남의 은밀한 아지트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짐을 바리바리 싸온 강남은 "이제 웬만하면 집에서 촬영을 못한다. 맨날 집에서 그렇게 하니까 상화 씨한테도 미안해서 스튜디오를 마련했다"고 이사 소식을 알렸다.

Advertisement

스튜디오에 들어온 강남은 "이제 집에서 촬영하며 눈치 안 봐도 된다. 소리 질러도 되고 언제든 올 수 있다. 유튜브 촬영으로 하고 싶은 거 많았는데 못한 거 많다. 소음, 눈치, 엄마 때문에 그러면 스튜디오를 하나 차리자 해서 드디어 해냈다. 너무 행복한 상황"이라고 기뻐했다.

강남은 "말도 안 되게 예쁘게 꾸며야 이 영상을 내보낼 수 있다. 이 방송이 나가고 있으면 성공한 거고 아무것도 없으면 아예 없었던 일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인테리어 로망에 대해서는 "지금 약간 차갑지 않냐. 하와이 느낌으로 꾸미면 사람들이 왔을 때 마음이 따뜻해질 거 같다"고 밝혔다. 하지만 스튜디오를 꾸미기 위해서는 할 일이 많았다. 강남은 "

요리하려면 싱크대도 있어야겠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벌써 500만 원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강남은 "그게 돈이 그렇게 많이 드냐"고 놀라며 "조그만 데인 데도 할 게 많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한 달 후, 강남은 이상화 몰래 스튜디오를 채울 물품들을 집에서 가져갔다. 홀로 이사 준비를 마친 강남은 "상화 씨 몰래 아지트를 만들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상화 모르게 진행했던 것. 강남은 이상화 몰래 꾸민 아늑한 스튜디오를 자랑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