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자연임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12일 '준호 지민' 채널에는 '갓동민의 JJ부부 기강잡기'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장동민은 김준호와 김지민이 임신 준비를 한다는 말을 듣고 "나는 자연임신으로 두 자녀를 낳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원래 자연임신 불가 판정을 받았다. 물고기도 없고 양식장도 거의 폐업 수준이었다. 얼마 없는 물고기마저 움직이지 않았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그래서 나는 아예 (임신에 대해) 상상도 안 했고 포기했다. 근데 촬영 중에 사진이 온 거다. 임신 테스트기가 보였는데, 여자친구(현재 아내)가 내 반응을 테스트해보려는 건 줄 알았다. (임신 가능성이 없기에) 아예 믿지도 않아서 '우와 대박'이라고만 했는데, 며칠 후 여자친구 집에 갔더니 화장대 위에 임신 테스트기가 있더라. 그때 알게 됐다"라며 기적적으로 자연임신에 성공, 감격스러웠던 순간을 전했다.
한편 장동민은 2021년 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태원 회장♥' 김희영, 15세 딸 직접 공개...맨발로 뉴욕 도심 누볐다 -
'폐섬유증 투병' 유열, 40kg까지 빠지고 2차 이식 취소.."마음의 준비하라고" ('유퀴즈') -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 박정수, 온몸에 명품 치장.."외출은 이렇게 해야" -
김영옥, 반신마비 손자 간병에 먹먹한 심경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일" -
기안84 "서울 부동산·주식 있다" 역대급 재산 플러팅…'김천 솔로' 세계관 몰입 -
'늑장 사과 뒤 야식 영상'...안성재, 완벽주의 후폭풍...'와인 사건'으로 터진 최대 위기 -
"크롭티가 헐렁"..'하정우♥' 차정원, '50kg 뼈말라' 인증에 아이비도 충격 -
'스테로이드 부작용' 트와이스 정연, 공승연 보며 눈물 "멘탈적으로 힘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