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국제학교를 다니는 두 아이를 케어하는 현실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박지윤은 "이안이 학교 면담으로 유채꽃 나들이로 나름 바빴던 오늘. 제주날씨는 완전 봄이고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박지윤은 평소 편안하게 입고 다니는 것과 달리 학교에 학부모로서 면담을 가기 위해 깔끔한 블랙 상의에 안경을 쓰고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지윤의 딸은 지난해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 중등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고등학생으로,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동료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소송 중이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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