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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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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전현무가 오랜 친구인 박지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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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MBN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제주 입도 6년차' 먹잘알 박지윤과 함께 '제주 도민 특집'의 화룡정점을 찍었다.

이날 전현무는 '먹친구'에 대해 "제주도에 다년간 살았고, 저랑 오랜 인연이 있다"라면서도 "조금 불편한 건 아닌데 호칭이 애매하다. 뭐가 꼬여있다"라고 힌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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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바로 전현무의 아나운서 방송국 동료였던 박지윤이었다.

전현무는 "오래 알았지만 자주보는 사이는 아니다"라 했다. 이어 "결정적인 힌트다. 제가 욕심이 많지 않냐. 이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열정이 끓어넘친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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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지윤은 2008년, 프리 선언 후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승승장구?다. 이후 6년동안 제주도에 살고 있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동료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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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현재 이혼 소송 중이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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