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43세' 박은지, 실리프팅 후 볼 패였다 "피부 고려 안하고 냅다 잡아당겨"

by 이게은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가 생생한 시술 후기를 전했다.

Advertisement

13일 박은지의 채널에는 '40대가 되면 무조건 한다는 시술… 안 하면 더 늙어 보입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박은지는 "만나는 친구마다 '작년보다 어려 보인다, 한국에서 어떤 시술을 했냐'라고 묻더라. 40대 초반까지는 노화를 못 느끼지만 중반부터는 달라진다. 저도 40대 중반을 향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자신이 직접 받은 시술을 언급한 박은지는 실리프팅을 받은 후기도 전했다. 박은지는 "예전에는 볼이 보조개처럼 들어간 이유가 피부의 꺼진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냅다 잡아당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볼 패임 현상이 생겼다. 그걸 보완하기 위해 이번엔 실로 잡아당기면서 볼륨이 꺼진 부분에는 콜라겐 촉진 필러를 채워 넣었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박은지는 MBC 기상캐스터 출신이며 지난 2018년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슬하에 딸을 뒀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