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유지태가 '왕사남' 1300만 관객 돌파에 센스 있는 감사를 전했다.
15일 유지태는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축하 소식에 "감당할 수 없는 감사"라며 인사했다.
이는 영화에서 한명회 역을 맡은 유지태의 극중 대사를 떠오르게 하는 멘트다. 그의 센스 있는 소감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3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6일 1000만 명 관객을 돌파한 지 9일 만이며, '도둑들'(2012)을 제치고 역대 국내 개봉 영화 흥행 10위를 기록했다.
이에 쇼박스 측은 1300만 돌파 고지와 함께 '왕과 사는 남자'에 높은 관심과 아낌없는 애정을 보내준 관객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하면서 ''왕사남'의 소중한 벗 여러분 덕분에 1300만 관객 돌파. '왕과 사는 남자'와 함께해주신 1300만 백성 여러분 모두가 '왕사남의 벗' 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제 '왕과 사는 남자'의 최종 스코어가 얼마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강력한 라이벌이 없는 만큼 1500만명대 진입도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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