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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공백' 김승현, '1만원 이하' 가성비 식당 전전 "불경기 고물가 힘들어"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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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승현이 가성비 식당을 찾아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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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광산김씨 패밀리' 채널에는 '고물가 시대 김승현-장정윤 부부의 생존 전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승현은 아내 장정윤과 식당을 찾아 모두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꺼냈다. 장정윤은 "요즘 경제가 너무 어렵다. 이 동네도 보시다시피 주변에 다 임대라는 문구가 쓰여있더라. 홍대나 망원동도 임대로 나온 가게가 너무 많고 경기가 어렵다. 근데 물가는 너무 높다. 그래서 마포구에 가성비 좋은 식당을 찾아서 소개하려고 한다. 퀄리티도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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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1만 원짜리 한식 뷔페를 찾아 푸짐한 한 상을 즐겼다. 또 5천 원짜리 짜장면 집, 전 메뉴가 1500원인 초밥집도 구독자들에게 소개했다.

한편 김승현은 미혼부로 슬하에 딸 수빈을 둔 상황에서 2020년 MBN '알토란'을 통해 만난 작가 장정윤과 결혼,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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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기 공백 5년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김승현 어머니는 김승현에게 "연기를 그렇게 잘하는데 왜 드라마 같은 데서 섭외가 안 들어오나"라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고, 장정윤도 "드라마에 써달라. 연기를 이렇게 잘하는데"라며 공백을 안타까워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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