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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애넷맘' 김지선, 갱년기에도 '47kg 뼈말라' 유지 "비가 와도 러닝해"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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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김지선이 슬로우 러닝으로 자기관리를 하는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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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지선은 자신의 SNS에 "정말 운동하는 게 싫지만 이제는 살기 위해 운동합니다. 작년 건강 검진에 지방간이 있다고 나왔습니다. 완경 뒤에 호르몬제도 6년 가까이 먹어 2월에 과감히 끊었습니다. 이제는 운동으로 몸을 다스려보려 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작년부터 꾸준히 뛰고 있습니다. 영하 12도에도 뛰고, 우리 강아지 산책시키면서도 뛰고, 비가 오면 지하주차장에서 뛰고, 운동복 없이도 뛰고, 아무 때나 뛰었습니다. 몸무게도 47kg 대를 유지합니다. 꾸준함이 답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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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선은 추운 날씨에도 꽁꽁 싸맨 채 열심히 슬로우 러닝을 했다. 그의 말처럼 강아지와 함께 달리는 모습이 담기기도. 꾸준한 자기 관리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뒀다. 둘째 아들은 래퍼 시바(SIVAA)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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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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