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한때 러브라인을 그렸던 '나는 솔로' 29기 상철과 영자가 방송 후 근황을 전했다.
15일 29기 영숙은 "여전히 투닥거려요^^"라며 '나는 솔로' 모임 현장을 공개했다.
영상 속 상철은 영자에게 "내가 첫인상 뽑았잖아"라고 강조했고, 영자는 눈을 질끈 감은 채 "첫인상 타령한다"라고 말했다. 또 상철은 "누나는 항상 볼 터치를 해야 한다"라며 능청스레 말을 이어갔고 영자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볼 터치하면 미친 여자로 보일 것 같다"라며 어이없다는 듯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영숙이 "잘 어울리네. 사귀어라"라고 농을 던져 묘한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 출연자로 초반엔 러브라인을 이어갔다. 하지만 상철이 옥순에게 미련을 보이며 갈팡질팡하는 바람에 관계가 깨져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영자는 상철이 자신의 학원 전단지를 돌리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영자는 1988년 생이며 수학학원을 운영 중이다. 상철은 1997년 생이며 태권도 도장을 운영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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