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슈돌'에 출연했던 배우 이범수의 아들 다을 군이 전교 학생회장이 됐다.
Advertisement
16일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에 "다시 서울 와서 학교 적응만 잘 해줘도 고마운데 다을이 전교 학생회장 당선♥ 소을이 다을이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의 둘째 아들 다을 군이 초등학교 전교 학생회장으로 당선된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다을 군의 모습에서 의젓한 분위기가 느껴지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윤진은 서울로 돌아와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는 과정에서도 전교 학생회장에 당선된 아들을 향해 자랑스러운 마음과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함께 언급된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을 향해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하며 남다른 모성애를 드러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2024년 3월 파경 소식이 전해졌고,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Advertisement
발리에서 호텔리어로 근무하던 그는 최근 "1월부터 크리에이티브 리조트의 한국 대표로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됐어요"라며 근황을 알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98회 아카데미] '"응원봉 든 디카프리오라니"…'케데헌', 2관왕으로 '골든' 혼문→인종차별 논란까지(종합) -
[공식] 단종 박지훈 도장깨기ing..'왕사남' 1346만명 돌파..'서울의 봄' 꺾고 팬데믹 이후 韓최고 기록 -
아카데미 2관왕 '케데헌', 수상소감 1분 '뚝' 인종차별 논란까지 -
[단독] '신예' 홍화연, '케데헌' 아카데미行 안효섭 손잡고 대세 굳히기..'더 파이널 테이블' 주인공 -
'서프라이즈' 박재현, 생활고에 배우 포기 "딸 심장병 투병, 출연료는 40만 원" ('X의 사생활') -
서유정, 만취 후 드라마 촬영장 등장 "12번 토해, 어떻게 갔는지 기억도 안 나" -
백지영, 눈·코 성형 후회 "첫 쌍꺼풀은 만족...얼굴에 10억 들이진 않아" -
[인터뷰①] '메소드연기' 이동휘 "'병역법 위반' 송민호 시사회 초대? 전혀 NO, 나도 현장에서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