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청룡랭킹 남자 배우부문 경쟁이 치열하다.
18일 오전 11시 현재 선두는 35.44%의 득표율을 기록중인 김선호다.
2월 청룡랭킹 투표에서 아쉽게 1위를 놓친 김선호는 투표 초반부터 선두를 질주하며 1위에 도전한다. 끝까지 선두를 수성 할 수 있는 뒷심이 이번 투표의 포인트다.
2위는 득표율 22.93%의 이준혁이 김선호를 바짝 추격중이다.
그간 조금 아쉬운 순위에 만족해야 했던 이준혁은 상당한 득표율로 2위에 올라있는 이번 청룡랭킹이 타이틀에 도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현재까지 추이로 본다면 3월 청룡랭킹은 김선호와 이준혁의 맞대결로 진행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아직 투표 마감까지 6일 정도 시간이 남아있고 중위권 후보들의 팬덤도 상당하기 때문에 쉽게 단정 지을 수 없다.
현재 3위 박진영(9.56%), 4위 박보검(6.17%), 5위 추영우(5.77%)도 남은 투표 기간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1위에 도전 할 수 있는 후보들이다.
마감이 다가올수록 팬덤의 열기가 뜨거워지며 숱한 역전 드라마가 펼쳐진 청룡랭킹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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