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 부천FC는 상승세를 위해, 강원FC는 하락세를 극복하기 위해 경기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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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과 강원은 1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부천은 리그 5위, 강원은 11위를 달리고 있다.
부천은 한지호와 몬타뇨를 최전방에 내세웠다. 이의형 안태현 김상준, 카즈, 티아깅요를 중원에 배치했다. 홍성욱, 패트릭, 정호진으로 3백으로 구성했다. 김현엽이 골문을 지켰다. 에이스 갈레고, 윤빛가람 등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강원은 박상혁과 이승원을 전방에 배치했다. 모재현 서민우 이기혁 김도현 김대원이 중원을 구성했다. 송준석, 강투지, 신민하를 수비로 세웠다. 박청효가 골문을 지킨다. 지난 FC안양전에서 발목을 다친 고영준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부천=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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