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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하지원, '뼈말라' 되더니 체형까지 변했다 "웨이트로 근육 줄여"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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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하지원이 작품을 위해 깡마른 몸매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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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성시경' 채널에는 '오랜만에 만난 하지원 씨와 즐거운 이야기 나눴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하지원은 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 캐릭터에 대해 "제게 건강한 이미지가 있지 않나. 그래서 몸도 일부러 바꿨다. 심한 운동과 웨이트를 해서 근육을 작게 만들었고, 스트레칭으로 (몸선이) 길고 예민해 보이게 했다. 저를 지우는 작업이 더 어려웠다"라고 말했다. 하지원은 최근 살이 더욱 빠져 깡마른 몸매로 변신,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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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진짜 많이 듣는 얘기겠지만 예쁘시다. 주변에서 하지원 씨가 요즘 리즈라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라고 이야기했고, 하지원은 수줍어하며 "나이를 먹는데도 예쁘다고 하면 기분 좋다. 무슨 운동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도 있는데, 저는 요가 같은 스트레칭을 열심히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원리를 파악하며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 어릴 때는 트레이너가 시키는 대로 했는데, 지금은 내 근육을 잘 파악해서 운동을 한다. 내 몸을 잘 체크하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 인지했을 때 운동이 잘된다. 하루에 한 동작을 해도 효과적으로 한다"라고 강조했다. 하지원은 "팔을 가늘게 스트레칭하고 싶다면, 정확한 포인트에 힘을 주고 팔이 늘어난다는 신호를 보내는 거다. 명상 같다. 몸과 대화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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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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