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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120억 펜트家’ 주인의 반전 소비 "해외 쇼핑템, 직구가 더 싸면 안 사"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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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장윤정이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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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장공장장윤정' 채널에는 '장공장장윤정이 픽한 내돈내산 북유럽 쇼핑템, 북유럽 보따리 장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윤정은 "제가 어제 저녁에 덴마크에서 왔다. 남편이 북유럽을 다녀오고 싶다고 해서 같이 다녀왔다. 정말 추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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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덴마크에서 직접 구매한 아이템을 소개, "요즘은 보통 직구로 구매하니까, 여행 가서 사 올만한 기념품이 없더라. 그래서 우리나라에 많지 않은, 혹은 팔지 않은 몇 가지를 사 왔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이어 수건, 가방, 그릇, 목걸이 등을 선보였고 "팁을 드리겠다. 핸드폰으로 물건 사진을 찍어서 동그라미를 치면 쇼핑 정보가 나온다. 그때그때 비교하고 사셔야 한다. 해외 직구로 사면 웬만한 것은 우리나라에 싼 게 더 많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분상 사시는 건 하면 안 된다"라며 충동구매를 경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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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2024년 120억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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