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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 '손녀' 하예린 '19금 브리저튼4'에 당황 "야해 민망스러워" ('유퀴즈')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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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손숙이 손녀 배우 하예린의 열연에 대해 속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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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손숙, '브리저튼4' 주인공이자 손숙의 외손녀 하예린이 출연했다.

손숙은 하예린이 열연한 '브리저튼4'를 봤냐는 질문에 "처음 4회는 하루 만에 다 봤다. 원래 눈이 안 좋아서 TV를 잘 못 본다. 그래서 TV 앞에 붙어서 봤더니 나중에 허리도 아프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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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약간 야한 장면도 있다. 괜히 민망스러웠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하예린은 "할머니 그거 다 봤어요?"라며 깜짝 놀랐고 손숙은 다시금 "민망스럽더라"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하예린은 82개국 1위 넷플릭스 드라마 '브리저튼4'에서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을 그려내는 하녀 소피 백 역으로 열연했다. 동아시아계 최초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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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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