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영옥이 약사인 손주를 깨알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김영옥' 채널에는 '88세 할머니 장수 비결 대공개. 약통 싹 다 털었습니다 ※지갑 열림 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영옥은 건강 아이템을 소개하자는 제작진의 제안에 소화제, 다양한 파스, 상비약 등을 꺼냈다. 이어 "이 약은 우리 손주가 챙겨줬다"라며 약사인 손주를 자랑했다.
다양한 영양제도 공개하며 "전부 건강을 위해 먹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 손주가 약사인데, 이건 꼭 먹으라고 하더라"라며 다시금 손주가 추천한 오메가3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옥은 1937년 생으로 현역 최고령 여배우다. 1957년 연극 '원숭이손'으로 데뷔했으며 1959년 춘천방송국 아나운서, 1960년 CBS 성우극회 5기 등을 거쳤다.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민 할머니'로 볼렸고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젊은 층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