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청룡랭킹 여자 배우부문 투표가 진행중인 19일 오전 10시 현재 선두는 득표율 35.34%의 김유정이다.
투표 초반 혼전을 거듭하며 순위가 바뀌던 양상에서 김유정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며 치고 나갔다.
한때 8% 내외의 격차로 접전을 보이던 김소현은 현재 15.02%의 득표율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김소현은 김유정 팬들의 뜨거운 화력에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있지만 팬덤의 관심이 쏠리면 한순간에 역전 할 수 있는 저력이 충분하다.
두 배우는 아역배우 시절부터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기에 한번 팸심이 몰리면 누가 1위가 될 지 가늠하기 어렵다.
중위권 후보들도 남은 투표 기간을 고려하면 타이틀에 도전 할 수 있다.
3위 아이유는 13.79%의 득표율로 김소현을 바짝 추격하며 타이틀을 넘보고 있다.
4위 지수도 8%의 아직 득표율에 불과하지만 글로벌 팬들이 투표에 가세한다면 타이틀 경쟁을 펼칠 수 있다.
이밖에 5위 정수빈(5.89%), 6위 손예진(4.39%), 7위 조이현(3.03%) 등도 아직 포기하기는 이른 시점이다.
점차 열기를 더해가는 이번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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