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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영숙, 갸루+미니스커트 파격 변신 "싼티가 제일 잘 어울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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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영숙(가명)이 '갸루 메이크업'으로 파격 변신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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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은 18일 "걍 시부야를 활보하며 댕기고싶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영숙은 갸루 메이크업에 미니스커트,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평소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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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내가 이런 걸 입다니"라며 "귀한 내가 가장 잘 어울리는 걸 37년 만에 알았다. 그건 바로 싼티"라고 유쾌하게 자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6기 영숙은 지난 203년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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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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