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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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은 "제 인생은 늘 다이어트와의 전쟁이었다"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8살 때 76kg, 36살 때 68kg였다면서 "먹는 걸 너무 좋아하고 잘 붓는 몸이라, 운동을 안 하고 먹기만 하면 바로 살이 찐다. 늘 잘 빠지지도 않는다. 더 심한 과거 사진들이 많지만 여기까지"라고 설명했다.
정숙은 "영철 님을 만나고 두 달 만에 5kg가 쪘다. 엄청 먹긴 했다"라며 최근 업체 도움을 받아 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61kg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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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은 "임신을 생각하고 있기에 마운자로나 위고비는 안 했다.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며 건강하게 살을 뺐다"라고 알렸다.
한편 정숙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서 인연을 맺은 영철과 4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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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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