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딸의 결혼을 위해 직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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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홍석천이 성대한 생일파티에 딸의 결혼을 발표하겠다고 나섰다.
둘째 누나의 딸과 아들을 입양한 홍석천이 딸을 위해 초대손님만 무려 200명이 넘는 초대형 청첩장 모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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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은 "청첩장 모임에 어떻게 그렇게 사람을 모으냐"라고 갸우뚱 했지만 김국진은 "석천이는 그렇게 올 수 있다"고 끄덕였다.
홍석천은 이혼을 한 작은 누나의 자식들을 입양했다는 사실을 밝혀 많은 화제가 됐다. 홍석천은 "이혼한 누가가 새로운 사랑을 찾는 와주엥 애들이 짐이 되면 어쩌지 싶어서 입양했다. 그래서 누나에게 '누나는 새로운 사랑을 찾아 가, 애들은 내가 맡을게' 하게 된 거다"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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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 홍석천은 부산에서 예비사위의 부모님과 상견례를 가졌다. 첫 만남에 허그까지 하며 친근감을 드러냈던 홍석천은 진심을 담은 손편지로 감동을 안겼다.
홍석천과 예비 며느리를 따뜻하게 안아준 사돈댁. 그렇게 성공적으로 상견례를 마치고 돌아온 서울 용산구의 집.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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