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인순이가 '엄친딸'인 딸 세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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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다음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가수 인순이가 딸을 최초 공개했다. 인순이의 딸은 미국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한 엘리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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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는 세계 굴지의 대기업에 입사한 인순이의 딸은 엄마를 똑닮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최성국은 "누가 봐도 선배님 따님이다"라며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이은 딸을 보고 감탄을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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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의 딸은 엄마의 디바 유전자도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 공부는 물론 노래도 잘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말 그대로 엄친딸, 끼 폭발하는 인순이 가족의 이야기가 기대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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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순이는 지난 1994년 남편 박경배씨와 결혼해 딸 세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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