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 아이의 엄마다운 독보적인 '육아 근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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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의 스타벅스 닉네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타벅스 매장의 주문 상태 전광판이 담겨 있으며, 그 위에는 '모유수유'라는 네 글자가 선명하게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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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가 음료 주문을 위해 설정해 둔 닉네임이 다름 아닌 '모유수유'였던 것.
매장 직원이 주문한 음료가 나오면 "모유수유 고객님!"이라고 불러야 하는 민망하면서도 웃픈 상황이 예상돼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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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섯째 아들을 출산하며 연예계 대표 '오형제 맘'이자 다둥이 엄마로 등극한 정주리는 평소에도 현실 육아의 고충과 행복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직원이 부를 때 주변 반응 궁금하다", "역시 뼈그맨, 닉네임도 평범하지 않네", "오형제 키우려면 카페인 수혈은 필수", "모유수유 맘들 다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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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다섯 명을 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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