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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김성은, 출산 후에도 171cm·49kg 비결 "남편 없으니 야식 안 먹게 돼"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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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성은이 세 아이를 출산한 후에도 깡마른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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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햅삐 김성은' 채널에는 '김성은 워킹맘 현실 토크. 요요 절대 없는 20kg 다이어트 감량? 워킹맘들의 솔직한 육아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성은은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사람들이 왜 살이 안 찌냐고 묻는데, 나도 모르게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었더라. 아침을 원래 안 먹고 첫 끼를 12시 정도에 먹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애들이 저녁을 6시쯤에 일찍 먹는다. 제가 밤에 야식을 안 먹으면 공복 시간이 길게 이어진다"라며 16시간 공복을 생활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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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편과 따로 사니까, 집에 남편도 없다. 남편이 있으면 애들을 재운 후 무언가를 같이 먹게 된다. 근데 남편이 없으니까 밤엔 그냥 자게 된다. 이렇게 18년을 살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된 것 같다. 아이 위주의 식단을 하니까 저염 식단에 매운 음식도 안 먹게 된다. 또 애들을 키우다 보니 저녁 약속도 많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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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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