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K-팝씬 청개구리'다운 틀을 깬 파격 티징을 선보였다.
영파씨는 오늘(2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의 사운드 설계도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we don't go to bed tonight'을 포함해 총 5곡이 담긴다. 특히, 수록곡 4곡은 타이틀곡을 각각 드럼, 베이스, 신스, 아카펠라 사운드를 분리해 담은 버전이다. 수록곡 트랙을 모두 합치면 타이틀곡 'we don't go to bed tonight'이 완성되는 이색적인 구조다.
이렇듯 데뷔 이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청개구리 매력을 선보여 온 영파씨는 다양한 샘플을 자유롭게 조합하는 디지코어 장르 특성에 맞춰, 하나의 곡을 다섯 개의 매력으로 나누는 실험적 시도를 선보였다. 보통의 트랙리스트를 사운드 설계도처럼 녹여내며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영파씨가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 중 가장 신나는 트랙으로, 한층 과감해진 사운드와 에너지를 담고 있다. 영파씨는 정통 힙합 사운드 기반의 곡들을 주로 발매해 온 데 이어 디지코어 장르까지 아우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넓힌다.
영파씨의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오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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