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현영이 수영 선수로 인천시 대표 선발전에 참가한 딸을 응원했다.
현영은 24일 자신의 SNS에 "우리 딸"이라면서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현영은 현재 수영 선수로 활약 중인 딸을 응원하기 위해 수영장을 찾은 일상 모습을 게재했다.
열심히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레이스를 펼치는 딸과 그런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엄마 현영의 모습에서 딸을 향한 깊은 애정과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때 현영은 딸이 인천시 대표 선발전에 출전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전광판에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수영 종목. 인천광역시 예선 대회'라고 적혀 있어, 딸이 본격적인 선수의 길을 걷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현영은 "우리 딸, 올해도 열심히 노력한 결실을 하나씩 보여줘서 고맙고 감사하다. 이제 두 달 뒤를 향해서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수영선수. 수영선수맘. 인천시대표선발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딸을 향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현영의 딸과 아들 모두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가운데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할 경우 1인당 수업료만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가운데 딸이 수영 선수로서 인천시 대표 선발전에 도전하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현영의 '열혈 엄마' 면모와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에 시선이 집중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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