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싱글맘' 한그루, '목주름 시술' 후 확 달라졌다 "효과 너무 좋아"

by 이게은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한그루가 목주름 시술 후기를 전했다.

Advertisement

24일 '그루니까말이야' 채널에는 '목이…이렇게 바뀐다고요? 목주름 시술 솔직 후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한그루는 "목주름에 좋은 제품은 다 써봤는데 관리하기 힘들더라. 목주름이 태생적으로 심한 편인데, 홈케어로도 개선이 힘들다"라며 목주름 시술을 받겠다고 알렸다. 가격 대비 효과가 너무 좋아 다시 받게 됐다고.

Advertisement

한그루는 상담을 받으며 목주름 상태가 더욱 심각했던 6년 전 사진도 마주했다. 이어 "6년 전에는 주름이 깊어 보이는데, (목주름 시술을 받은 후에는) 옅어졌다"라며 깜짝 놀랐다.

한그루는 시술을 받은 후 벌게진 목을 보여주며 "목을 조져놨다. 너무 아프다"라면서도 만족감을 보였다.

Advertisement

끝으로 그는 "예쁜 목으로 열심히 살다가 또 시술하러 오겠다. 아이들이 놀라지 않게 목은 가려야 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 홀로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다. 출산 후 60kg까지 나갔지만 42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