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최정윤이 피부 관리 후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최정윤은 자신의 SNS 계정에 "봄이 온 듯. 봄이 왔다. 준비하자. 시작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피부과에서 관리를 받은 뒤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잡티 없이 맑고 탄력 있는 피부와 여전한 동안 미모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 슬하에 딸 한명을 뒀지만 2022년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정윤이 가졌으며 최근 5세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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