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라이즈 콘서트장에서 민폐 부린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콘서트장에서 민폐 부린 박명수"라는 제목으로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박명수가 지난 6~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 라이즈의 단독 콘서트 현장을 찾아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라이즈는 '할명수'와 박명수가 진행 중인 라디오 등에 출연하며 박명수와 인연을 쌓았고, 이에 박명수가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은 것.
이후 박명수는 라이즈의 춤을 따라 추고, 미리 연습해 온 응원법을 따라 하며 콘서트를 즐겼다. 이 과정에서 박명수는 응원법 벼락치기 공부 중 라이즈 멤버 앤톤의 본명인 이찬영을 이찬원으로 잘못 말하며 갑자기 이찬원 콘서트 현장으로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큰 스크린에 앤톤의 모습이 잡혔고, 비주얼 공격에 팬들은 환호했다. 이때 박명수도 "잘생겼다"라면서 부러움을 드러낸 뒤, "우리 아버지 못생겼다. 앤톤 아버지 잘생겼지 않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앤톤의 아버지는 가수 윤상이다.
이어 마지막 단체 사진 타임, 이때 박명수는 '앞으로도 함께할 우리의 오디세이'라고 적힌 종이를 번쩍 들었다. 그때 제작진은 "그거 매너 아니라고 한다. 뒤에 얼굴 가린다"라며 콘서트장 민폐 행동을 지적, 이에 박명수는 황급히 높이 들었던 팔을 내려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