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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최준희, 화장 전후 '사기급' 반전…"썸녀 얼굴 믿지마"

by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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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충격적인 비주얼 변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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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최준희는 "썸녀 얼굴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최준희의 반전 매력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영상의 초반부는 최준희가 안경을 쓰고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투명한 테의 안경과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 그리고 다소 부은 듯한 얼굴은 친근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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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상은 순식간에 반전을 선사한다. 최준희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마친 후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신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깊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아이돌 멤버를 연상케 할 만큼 완벽한 여신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 그리고 러블리한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최준희는 "썸녀 얼굴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라는 문구를 통해 화장 전후의 극적인 차이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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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5년 동안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故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한 관리를 통해 41㎏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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