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의 독주는 멈추지 않았다.
24일 종료 된 3월 청룡랭킹 여자 배우부문 투표에서 김유정은 최종 득표율 37.41%를 기록하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지난 1월 청룡랭킹 타이틀에 이어 다시 한번 정상에 등극하며 2026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3월 투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특히 배우 김소현이 무서운 기세로 추격하며 김유정의 선두 자리를 위협했다.
선두 수성이 아슬아슬 했던 김유정의 팬덤은 마지막 순간에 더욱 빛났다.
마감을 앞두고 결집한 강력한 팬심은 김소현의 역전 공세를 잠재우며 김유정에게 3월의 트로피를 안겼다.
김소현은 투표 마지막날까지 격차를 유지하며 역전 드라마를 노렸지만 뒷심 부족으로 아쉽게 2위에 만족해야 했다.
끝까지 접전을 펼친 김소현은 간발의 차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나 뜨거운 접전을 펼치며 다음 대결을 기대하게 했다.
두 배우의 경쟁이 빛난 3월 청룡랭킹 여자 배우부문 최종 순위는 1위 김유정(37.41%), 2위 김소현(12.93%), 3위 아이유(11.90%), 4위 지수(6.59%), 5위 임윤아(6.56%) 순으로 마무리 됐다.
김유정의 '콘크리트 팬덤'은 마지막 순간에 더욱 빛났다. 마감을 앞두고 결집한 강력한 팬심은 김소현의 역전 공세를 잠재우며 김유정에게 3월의 트로피를 안겼다.
김유정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에서 파격적인 악역 변신을 시도,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평단과 시청자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러한 연기적 성취가 팬들의 압도적인 투표 참여로 이어지며 청룡랭킹에 반영된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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