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침구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27일 '서하얀' 채널에는 '봄맞이 집 청소 같이 해요(침실 욕실 루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하얀은 봄맞이 청소 루틴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그는 안방 침구 관리에 대해 "침대 매트리스 청소는 업체를 불러 3~4개월에 한 번씩 한다. 그렇게 해도 먼지가 진짜 많이 나오더라"라고 말했다.
이불 종류도 여러 가지였고 호텔 침대 분위기가 났다. 서하얀은 "PD님이 화이트 침구는 관리하기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셨는데, 힘들어도 남편이 호텔에 온 듯한 느낌을 유지해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서하얀은 킹사이즈 침대 이불 커버 교체도 혼자 척척 잘 해냈다. 일주일에 한 번씩 한다고. 그는 "정말 못할 때는 베개만이라도 2~3일에 한 번씩 세탁한다. 가끔 술에 취해 안 씻고 자는 그분 때문에 그렇다"라며 임창정을 언급하며 웃어 보였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최근 의류 브랜드를 론칭, 사업가로 변신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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