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가수 린이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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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은 지난 27일 개인 계정에 "집에 가서 보자. 말하던 사람이 집에 없다는 걸 이해하려고 카페에 않아 있었다. 다투기 시작한 맞은편의 연인을 지켜보았다.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향해 손을 치켜들었다. 머리를 쓰다듬었다"라는 글을 적었다.
글에는 사랑하는 연인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 담겨 있으나, 린 자신의 상황을 담은 것인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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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린은 가수 이수와 2014년 결혼했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린과 이수의 소속사 측은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며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다"며 "이는 어느 한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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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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